전영숙 회장 “어싱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수 요소”

대한민국 행복한동행 어싱협회(회장 전영숙)는 ‘제4회 남양주시 어싱(맨발) 걷기대회’를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남양주시 금곡동 홍유릉 둘레길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남양주시 어싱 걷기대회는 대한민국 행복한동행 어싱협회가 주최·주관한다.

특히 이번 어싱 걷기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 손 소독 후에 행사장을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참석자 전원에게는 마스크를 증정해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전영숙 회장은 “인류가 수백만 년 이상 맨발로 생활하며 진화해왔고 또 오랜 기간 전통적으로 전기 전도가 가능한 가죽신을 신고 생활을 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지구 표면과 발이 접지 상태이기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고 많은 의학 보고서들이 발표되고 있다. 인체에도 지구에도 전기가 흐른다.”며 어싱 걷기에 대한 효능을 피력했다.

그는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자연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지구표면은 미세한 진동 주파수로 가득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공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가 밟고 있는 발밑에 있는 모래, 풀, 흙 등에 에너지장이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땅은 태양 방사선, 번개, 지구 핵에서 분출되는 열 등으로 끊임없이 충전되는 거대한 배터리와 같다.”며 건강한 어싱 걷기를 강조했다.


아울러 “어싱(Earthing)을 생활화하면 지구의 양전하를 우리 몸속에 유입시기고 지구 광물의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어싱(Earthing)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수 요소이다.”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 회장은 “어싱은 건강이며, 행복이다.”며 어싱 걷기의 건강성을 어필했다.

한편 ‘제4회 남양주시 어싱(맨발) 걷기대회’는 대한민국 행복한동행, 청소년과 함께하는 행복한동행, 행복한동행 꿈터, 행복한동행 꿈터 꿈의학교, 사)청소년육성연맹, 푸른꿈지역아동센터, 화도바르게살기, 남양주신협, 사단법인 한국장류발효인협회, 두물머리숲, 남양주NGO센터, 남양주시니어신문, 우리공예사, 힐스템찜질 평내호평점,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 SS퍼니처, 페리카나치킨 금곡점, 으뜸(김밥,도시락,커피) 평내점, 시와문화마을 등에서 협찬한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