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테라피스트 챨리(김완철)는 25일 오전 수동골 동네한바퀴 지구마을가꾸기 회원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사진 촬영은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프로그램의 한 부분으로 나오는 장면을 연출하는 내용이었다.

KBS제작팀은 특별히 수동골에서 암을 극복하거나 암을 이겨내는 환우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건강한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다.

한편 동네한바퀴에는 나들이 미용실의 오미희 원장, 정태구벌꿀농장의 정태구 촌장, 암을 극복하고 노력하는 오세기 전도사, 암극복환우 오현지(물골안팔경가- 각서리타령 역), 1004나눔바리스타 장익수 교수가 함께 하였다. 이들은 촬영을 마치고 암을 극복한 후 지리산에 둥지를 튼 동료를 찾아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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