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의료법인 혜수의료재단 베리굿병원(이사장 김혜옥·원장 서면, 이하 베리굿병원)에서는 지난 7일 별내덕송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베리굿병원 관계자는“추운 겨울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소외된 아동들과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고자 후원금을 전달 하기로 했다.”라며“맑고 착한 아이들을 위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란 별내덕송지역아동센터장은“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베리굿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이 참석해“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보내주신 베리굿병원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리굿병원은 환자중심의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소년 온라인 학습 노트북 지원사업,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 지원 사업 등 정기적으로 사회나눔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