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사회복지관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지난 7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권역 행정복지센터, 마을돌봄 네트워크, 마을활동가 및 35개 지역 유관 기관과 함께 2021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희망을 물들이는 마을돌봄 溫湥(온돌)’ 성과공유회를 실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2021년 마을돌봄 네트워크 및 지역 유관 기관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결과를 공유했으며, 오는 2022년 주민이 주민을 돕는 선순환 복지 구현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통합적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지역 사회로 돌아와 안전하게 삶을 유지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사회 모두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했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자립이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관들과 함께 고민하며 통합돌봄 사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부희망케어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 등의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Againg in place) 지역 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주도형 사회 서비스 정책의 일환인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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