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세계-남양주정책포럼 상임대표 및 (재)문화유산회복재단 경기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원호변호사는 2월 17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더불어민주당 국민공감센터 문화유산회복위원회 발대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되며, 문화유산회복과 문화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정책제안을 발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국회의원(경기 안양시 만안구), 이상근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 윤여영 위원장 및 지역지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명장 전달 및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이후 이원호 변호사의 정책제안 설명이 있었다.

이원호변호사는 아래와 같은 정책을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하였다.

1. 문화재청 산하 ‘국외소재 문화재재단’ 역량 강화 통한 국외 문화재환수 촉진
2. 국내외 문화재의 원상회복을 통한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 브랜드 지원
3. 개인소장품 공개전시 촉진 및 감정지원 제도 마련과 소장품 신탁기관 설립
4. 박물관 등 소장기관의 합법적 소유권 입증 의무화 실시와 국립박물관과 공.사립박물관의 상생적 협력 관계 강화
5. 문화유산 공적 원조(ODA) 강화와 전 세계 문화재 피탈국가 연대 협력기반의 유엔기구 설립

이원호변호사는 위와 같은 제안을 하며 ‘문화유산의 회복과 문화 분권을 실현할 유일한 후보는 이재명후보다. 김구선생의 문화강국 실현을 위해 이재명후보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에서 압도적 대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라며 정책제안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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